

슈프림 메신저백과 에코아 PH 포토크로믹 스포츠글라스. 또 에코아 Izi 포토크로믹 스포츠글라스.
모두모두 가격대 성능비 좋은 제품들로, 뻘짓을 하진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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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 갔더니 작년엔 웨버 그릴이 바비큐 용품으로 판매되었는데 올해는 브랜드가 바뀌었습니다. 가격도 대폭 낮아졌구요.
그중 웨버 스모키조(37)에 비견될 수 있는 마스터빌트 포터블 차콜 캐틀 그릴을 소개해보죠. 바비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 번 보시길.
외형은 이렇습니다. 아담하게 생겼죠. 식탁 위에 올려 놓고 쓰기에도 조금도 거추장스럽지 않아 보입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웨버37보다 약간 작은 크기네요. 직화로 구워 먹을 때엔 3~4인 정도는 커버 가능해 보이고, 간접으로는 약 1.2kg 정도는 무난하게 소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공기의 양을 조절하는 벤트는 웨버37과 유사하게 회전식으로 달려 있으며 재를 처리할 수 있는 분리형 재받이가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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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누가 자전거를 살까 말까, 인터넷 가격 보고 고민한다면 "닥치고 샵!"이라고 하겠지만 인간이란 간사한지라 제가 직접 필요한 것은 인터넷으로 사기도 합니다.
어쨌든 자전거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는 와이프와도 함께 타고 싶다는 오래된 숙원을 풀고자 생일선물을 빙자하여 미니벨로를 한 대 안겨주기로 했습니다. 모델은 가격대 성능비가 김왕장인 삼천리 레스포 '그라스호퍼'! (그래스하퍼보다 구수한 표기)
값은 정말이지 저렴하게 구했습니다(인터넷 최저가보다도 더 싸게). 조립비 배제된 신품 박스 풀셋이란 걸 감안하더라도 이 가격에 구한다는 건 스스로도 놀라운 것 같네요. 아마 제 운은 좋은 자전거를 싸게 구입하는 데에만 집중되어 소진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스를 개봉하니 반조립 된 자전거가 그냥 한 덩어리로 묶여져 있군요. 완전히 새것 조립은 처음인데 느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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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데츠
2010/02/17 16:33
#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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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갈색안장... 남자에겐 특히 죽음의 안장입니다.
안장이 아니라 고문장치에 가깝습니다.
저의 아내도 메리다 로미오 탔었는데 안장의 고통에 못견디고 교체...
폼은 좀 나는데 거의 고문장치 수준 ㅋㅋ
자전거는 아내와 함께 타는게 제일 좋지요
저 프레임이 의외로 손목쪽에 체중이 많이 싣리는듯합니다.
(탑튜브 슬로핑이 0여서 그런듯요)
플라스틱페달은 미끄러우니 덜미끄러운 알루미늄페달로 교환 추천요
훗날 인연이 닿으면 아내 모시고 4명이서 샤방 라이딩 어떻습니까 ㅋ
메리다 로미오 타다가 사이클 타고싶다고 매일 쪼임을 당하고 있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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